기백산 등산로 공중화장실 개방 및 관리요망
- 작성일
- 2026-02-03 08:30:58
- 작성자
- 황윤호
2월 2일 기분전환 차 연차를 쓰고 기백산을 등산하고 온 1인입니다.
옛기억에 의존하여 기백산을 찾은 제가 잘못인지는 몰라도 겨울철 등산은 정말 비추하고 싶더군요
찬바람의 겨울산을 즐거러 간 산행이지만 용추계곡 입구의 공중화장실은 아예 이용이 불가능 했고
딱 봐도 관리 상태가 엉망이었습니다.
이후 등산로 상 공중화장실과 간이화장실도 대부분 폐쇄가 되어서 부득이 등산로를 이탈(?)하여
생리현상을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함양이라면 백두대간에서 뻗어나온 수려한 산세의 고장이라 머리 속에 남아 있었고 그 좋은 기억을
다시한번 느끼고자 기백산을 찾았지만 공중화장실로 인해 다소 실망했었습니다.
군의 예산과 재정문제도 있을테지만 그래도 등산로 초입의 공중화장실 만이라도 개방하고 관리해
주시면 어떨까 해서 몇글자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옛기억에 의존하여 기백산을 찾은 제가 잘못인지는 몰라도 겨울철 등산은 정말 비추하고 싶더군요
찬바람의 겨울산을 즐거러 간 산행이지만 용추계곡 입구의 공중화장실은 아예 이용이 불가능 했고
딱 봐도 관리 상태가 엉망이었습니다.
이후 등산로 상 공중화장실과 간이화장실도 대부분 폐쇄가 되어서 부득이 등산로를 이탈(?)하여
생리현상을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함양이라면 백두대간에서 뻗어나온 수려한 산세의 고장이라 머리 속에 남아 있었고 그 좋은 기억을
다시한번 느끼고자 기백산을 찾았지만 공중화장실로 인해 다소 실망했었습니다.
군의 예산과 재정문제도 있을테지만 그래도 등산로 초입의 공중화장실 만이라도 개방하고 관리해
주시면 어떨까 해서 몇글자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
- 기획감사담당관 기획담당 (☎ 055-960-4010)
- 최종수정일
- 2026.01.11 17:2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