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예방

식중독 예방의 3대 원칙

청결의 원칙

  • 식품은 위생적으로 취급하여 세균오염을 방지해야 합니다.
  • 손을 자주 씻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속의 원칙

  • 세균증식을 방지하기 위하여 식품은 오랫동안 보관하지 않아야 합니다.
  • 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바로 섭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냉각 또는 가열의 원칙

  • 조리된 음식은 5℃이하 또는 60℃이상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 가열조리가 필요한 식품은 중심부 온도가 75℃이상 되도록 조리해야 합니다.

안전한 식품조리를 위한 10대 원칙 (The WHO Golden Rules for Safe Food Preparation)

안전을 위하여 가공식품을 선택 하십시오

  • 신선식품의 섭취가 좋으나, 생·과채류는 위해미생물 등에 의한 오염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방법으로 살균되거나 청결히 세척된 제품을 선택하십시오.

적절한 방법으로 가열·조리 하십시오

  • 식중독 등을 유발하는 위해미생물을 사멸시키기 위하여는 철저히 가열하여야 합니다.
  • 고기는 70℃이상에서 익혀야 하고 뼈에 붙은 고기도 잘 익도록 해야 하며, 냉동한 고기는 해동한 직후에 조리하여야 합니다.

조리한 식품은 신속히 섭취 하십시오

  • 조리한 식품을 실온에 방치하면 위해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으므로 조리한 음식은 가능한 신속히 섭취하십시오.

조리식품을 저장·보관할 때에는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 조리식품을 4-5시간 이상 보관할 경우에는 반드시 60℃ 이상이나 10℃ 이하에서 저장하여야 합니다.
  • 특히 먹다 남은 유아식은 보관하지 말고 버리십시오. 조리식품의 내부온도는 냉각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위해 미생물이 증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양의 조리식품을 한꺼번에 냉장고에 보관하지는 마십시오.

저장하였던 조리식품을 섭취할 경우 재 가열 하십시오

  • 냉장보관 중에도 위해미생물의 증식이 가능하므로 이를 섭취할 경우 70℃ 이상의 온도에서 3분 이상 재가열하여 드십시오.

조리한 식품과 조리하지 않은 식품이 서로 접촉되어 오염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 가열 조리한 식품과 날 식품이 접촉하면 조리한 식품이 오염될 수 있으므로 서로 섞이지 않도록 하십시오.

손은 철저히 씻으십시오

  • 손을 통한 위해미생물의 오염이 빈번하므로 조리전과, 다른 용무를 본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조리대는 항상 청결을 유지 하십시오

  • 부엌의 조리대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여 위해미생물이 음식에 오염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행주·도마 등 조리기구는 매일 살균·소독·건조하여 주십시오.

쥐 및 곤충 등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음식보관에 유의 하십시오

  • 곤충, 쥐, 기타 동물 등을 통해 위해미생물이 식품에 오염될 수도 있으므로 동물의 접근을 막을 수 있도록 주의하여 보관하여야 합니다.

깨끗한 물로 조리 하십시오

  • 깨끗한 물로 세척하거나 조리를 하여야 하며 의심이 날 경우 물을 끓여 사용하여야 하고 유아식을 만들 때에는 특히 주의 하십시오.

담당자
환경위생과 위생관리담당 ( ☎ 055-960-6160 )
최종수정일
2021-01-11 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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