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대봉산휴양밸리 지자체 벤치마킹 러시

작성일
2021-06-11 08:39:19
작성자
기획감사담당관
조회수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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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산휴양밸리 칠곡군 의원 시설 견학

함양 대봉산휴양밸리 칠곡군 의원 시설 견학

경북칠곡군의회 시설견학 및 경남도의회 의원들 현장점검 이어져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짚라인 시설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지자체 관계자들의 시설 견학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창녕군, 영월군 등 국내 지자체에서 대봉스카이랜드를 방문한데 이어 지난 6월 9일에는 경북 칠곡군 의회 심청보 위원장 외 9명의 의원들이 함양군을 찾았다.

 칠곡군의회 의원들은 현재 연일 매진 사태를 기록 중인 대봉모노레일과 짚라인 운행 현장을 둘러보고 시설 조성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대봉산을 찾았는데 함양군에서는 관련 브리핑, 현장 시찰 동행 등 벤치마킹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시설을 둘러본 칠곡군 의원들은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막힌 요즘 국내에서 가장 뜨고 있는 여행지 중 하나가 대봉산이 아닐까 생각한다. 국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서라도 이런 훌륭한 시설을 좀 더 보고 배우고 널리 알릴 필요가 있을 것 같다”며 “특히 거리두기 완화 등 코로나19 대처가 느슨해지기 쉬운 요즘 상황에서도 대봉산휴양밸리의 코로나19 방역은 오히려 더욱 철저히 지켜지는 거 같아 인상 깊다”며 견학 소감을 전했다.

 또한 10일에는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옥은숙 위원장을 비롯한 14명의 의원들이 대봉모노레일·짚라인의 현장점검 차 대봉산을 찾아 시설물을 둘러보고 기간제 근로자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내기도 했다.

 대봉산휴양밸리는 익히 알려진데로 국내 최장 길이의 모노레일과 1,228미터 고지에서 내려 꽂듯이 운행되는 짚라인의 스릴감이 입소문을 타고 각종 SNS에 도배되며 KBS 인기예능 1박2일에도 방영되는 등 국내 대표 가족단위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함양군에서는 지난번 언론을 통해 보도된 짚라인 정지 건과 같이 사고로 오인될 수도 있는 일련의 사태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사전 시설점검을 강화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저희 대봉산휴양밸리의 조성 목적과 존재 가치는 수익 창출이 아니라 함양군이라는 신뢰와 안전에 대한 약속”이라며 “거듭 말씀드리지만 대봉모노레일과 짚라인은 안전하다. 믿고 찾아 달라”라며 다짐을 밝혔다.

담당자
기획감사담당관 홍보담당 ( ☎ 055-960-4040 )
최종수정일
2018-08-13 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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