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의면 하원리 매방우 양민 학살사건

일 시
1950년 6월 말 경
장 소
거창군 마리면 장리 뒷산 (연못 뒤)
당시정황
마천면과 휴전면을 경유하여 안의면으로 유입한 국군은 빨치산 토벌 작전을 수행하고 안의면 하원리 매방우에서 집결하여 거창군 신원면 쪽으로 이동하였다. 당시 매방우에 거주하던 주민 4명을 군사장비를 운반하기 위한 지게꾼으로 이용하여 마리면 장리 뒷산(연못 뒤)으로 이동하고 국군의 경로비밀 유지를 위하여 무덤을 파게하여 그 장소에서 사살 매장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표적 피해사항

  • 인명 사망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