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장 민요 과부타령

오동추야 긴긴밤에 홀로누어 함숨이라
굽이굽이 서러운밤 어느누가 알아주랴
눈물흘러 비가되니 내가슴에 붙은 불을
끄나줄까 바랐더니 이내가슴 다타온다

겉이타야 남이 알지 속이타니 누가 알랴
타는가슴 답답하다 어느 누구 화답할꼬
밤만되면 불이붙네 청춘과부 못살네라
북망산 먼먼곳에 님을 따라 나도 갈래


담당자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 ( ☎ 055-960-4510 )
최종수정일
2016-07-12 15:46:09
만족도 조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