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바람이 만든 자연, 그리고 선비정신이 만들어낸
천년 다볕골에 담긴 삶 이야기
상설전시실

요산요수의 물과 바람을 간직한 함양의 자연, 천년의 숨결을 간직한 함양숲 "상림"
남도지방의 대표적 양반문화를 가져온 함양의 선비문화, 그 문화를 계승하고 실천하는 함양사람들의 정신과 포근하면서도 은은한 함양땅을 터전으로 하는 사람들의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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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실 안내

  • 벽면에 종합안내 사인을 설치하여 박물관의 관람정보를 및 선비문화를 상징하는 조형패널을 설치하여 함양의 이미지를 전하는 공간연출
  • 연출매체 : 종합안내사인, 선비 조형패널
  • 지리산 높이 솟아 올라 만길이나 거대한데
    그 산속엔 묻힌 옛 고을 함양이라 이르네
    화장사 옛 절터 지나서 엄천으로 가는 길에
    푸른 대밭 띳집 있는 곳 거기가 내 고향 일세

    조선시대 문장가 강희맹(姜希孟)

담당자
함양군 문화관광과 ( ☎ 055-960-5166 )
최종수정일
2019-07-09 11: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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